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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 중앙을 가로지르는 간결한 세로 선은 부드러운 소가 죽 밴드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 캘빈클라인만의 도전 정신과 젊은 감성을 엿볼 수 있다. 케이스 지름 29mm로 여러 색상 을 번갈아가며 매일 착용해도 부담이 없으며, 패션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하기에도 손색없다 하이눈 둥근 자갈 모양 케이스가 독창적인 레트로 모던 스타일의 시계, 검은색 가죽 스트랩을 기본 으로 다이얼과 문자판, 크로노그래프 기능 탑재 유무에 따라 6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케이스 지름 43mm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학생 및 사회 초년생 등 남성 누구에게나 잘 어울린다 미니멀 특유의 간결함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오랫 동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이번 시즌에는 기존 메 시 밴드에 패브릭 텍스처를 더해 새로운 주얼리 워치를 완 성했다.

감각적인 패브릭 패턴의 얇은 스테인리스스틸 브 레이슬릿이 포인트로 손목에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남 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케이스 지름 24mm 또는 35mm로 만날 수 있다. 은은한 자개 다이얼의 24mm 버전과 검은색 유 광다이얼의 35mm 버전은커플워치로도인기가 높다 더블 주얼리 아시아 여성의 손목에 맞게 제작한 브레이슬릿 스테인리스 스틸과 로즈골드2가지 라인이 서로 맞물려 겹친 형태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선사한다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화이트 셔츠와 슬리브리스 톱, 매니시한 재킷 등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린다. 브레이 슬릿 안쪽에는 라프시몬스가 새롭게 디자인한 대문자 로고가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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