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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빠뜻 알아보기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조하아흔 사람도 많은데요. 연예인이나 각종 유명인, 혹은 캐릭터 등을 좋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들은 소위 빠질, 혹은 덕질이라고 하는데요. 거의 신으로 찬양하기도 하면서 그사람의 좋은면만 보는데요.



까빠라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까빠뜻은 까질하면서 빠질한다는 것을 줄여서 하는 말인데요. 까질은 속어로 깐다, 즉 맘음에 안드는 것이 있으면 비판을 하거나 뭐라고 하는 것이죠. 빠질은 덕질과 같은 의미로 좋아하고 칭찬을 많이 하는 그런 느낌의 단어로 생각하면 됩니다.



깔껀 까고 빨건 빠는(?) 그런 팬들을 의미하는데요. 까빠를 왜 팬이라고 하느냐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뭐 모든 사람이 장점만 있는 건 아니니까요. 잘못하거나 못난건 인정하고 팬질을 하는걸 말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잘못하고 못난 것들을 그냥 감싸주고 포용해주는게 무조건 좋은게 아닐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까빠 뜻에서 보듯이 진심으로 말해주는게 팬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너 좋아하는데, 음 뭔가 부족해.



오히려 까빠를 안티보다 더 싫어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거면 이거고 아니면 아니라고 해야지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까빠도 팬이고 진정성을 가진다면 오히려 성장에 도움이 되는 팬이라고 생각합니다.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기도 하는 까빠뜻 도움되셨나요? 그냥 각자 개성이고 취향을 존중해주는게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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